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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다 생각한 적 없어" 망언한 서현진…무결점 피부 비결은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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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채태병 기자]
머니투데이

/사진=유튜브 채널 '하퍼스 바자 코리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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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현진이 자신의 외모에 대해 특별하게 예쁘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하퍼스 바자 코리아'(Harper's BAZAAR Korea)에는 '왜 서현진인가! 본캐 소환 서현진의 모든 것'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서현진은 해당 영상에서 자신과 관련한 질문에 대해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인 질의응답에 앞서 서현진은 "저는 성격이 안 좋을 것 같은 B형 물고기자리"라며 "지금 별명은 따로 없는데, 초등학교 때는 불여시라고 불렸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나는 나의 OOO이 예쁘다'라는 질문을 받은 서현진은 "어디가 예쁘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다"며 "(잘못을 했을 때) 반성하고 즉각 사과하는 점이 예쁘다고 생각한다"고 겸손한 답변을 내놨다.

또 그는 무결점 피부의 소유자라는 물음에 대해 "아니다. 그냥 피부가 좀 하얀 편이고 (트러블 등을) 잘 가린다"면서도 "20대 때부터 선크림과 수분크림을 빼먹지 않고 꾸준하게 사용했다"고 피부 관리 비법을 전했다.

서현진은 올해 하반기 목표가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건강하게 살기, 좋은 음식과 식재료로 맛있게 요리해서 먹기"라며 소박한 희망사항을 밝혔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걸그룹 '밀크'로 연예계 데뷔했다. 이후 2005년 배우로 전향한 뒤 드라마 '또 오해영', '낭만닥터 김사부', '왜 오수재인가'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채태병 기자 ctb@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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