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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kg 특명' 우상혁 "이제는 먹으면서 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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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다음 달 육상 세계선수권을 앞둔 높이뛰기 우상혁 선수가 마지막 국내 훈련을 공개했습니다.

언제나 그랬지만 정말 자신감이 넘치네요.

손장훈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세계선수권을 3주 앞두고 국내에서 마지막 컨디션 점검에 나선 우상혁.

바닥에 장기알과 공기알을 펼쳐놓고 발가락으로 옮깁니다.

몸의 균형과 발가락 힘을 키우기 위한 이색 훈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