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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결혼 앞둔 이수진 "남친도 돌싱, 정체는 비공개"…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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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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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이수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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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겸 유튜버 이수진이 세 번째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를 공개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수진은 지난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남친 공개 안 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이수진은 남자친구와 같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자는 팬의 권유에 "(남자친구가) 절대 그럴 사람이 아니다"라며 "아마 비공개로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어렸을 때는 (연애를 하면) 철없이 자랑하고 떠들었는데 이제는 아니다"라며 "(나이가 들면서) 정말 소중한 건 아끼고 숨겨야 한다는 지혜를 배웠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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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생인 이수진은 서울대 치대를 졸업한 뒤 서울 강남구에서 치과를 운영 중이다. 그는 최근 4세 연상의 남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이수진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사람들이 내가 1번 이혼한 줄 아는데 2번 이혼했다", "이혼 후 연애를 몇 번 했는데 그중에는 연예인도 있었다" 등 자신의 연애사를 고백하기도 했다.

앞서 그는 인스타그램으로 스토킹 피해도 호소했다. 이수진은 스토커의 지속적인 협박으로 자신을 비롯한 가족, 치과 직원 등이 피해를 받고 있다며 관심과 도움을 요청했다.

채태병 기자 ctb@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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