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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나토 전략 들어가자 한국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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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 나토정상회의에서는 중국을 겨냥한 새로운 전략 개념이 처음 채택될 예정입니다. 중국은 강하게 반발했고, 중국 관영매체는 우리나라를 콕 집어 한중 관계가 악화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베이징 김지성 특파원입니다.

<기자>

나토는 현재 4만 명 규모의 대응군 병력을 30만 명 이상으로 대폭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12년 만에 전략 개념을 수정해 중국의 도전을 처음으로 명시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