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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총리 발언에…"노동자에 짐 떠미나" "기업 이익만 대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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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경제부총리의 이 발언을 접한 시민들 그리고 시민단체의 목소리를 조금 더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현 정부가 대기업은 대변하고, 고물가의 고통은 노동자에게 지우려 한다는 비판이 많았습니다.

조소희 기자입니다.

[기자]

[박주호/서울 여의도동 : 물가가 지금 많이 오르고 있는데 사실 실질임금이 떨어지는 거잖아요. 그래서 많은 서민들이 사실 고통스러워하고…]

[황태경/경기 파주시 : 계속 뭔가를 줄이게 되는데 그렇다고 생계에 필요한 것들을 줄일 순 없잖아요. 임금, 당연히 올라야죠. 물가에 비례하게 올라야 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