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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망언 "예쁘다고 생각한 적 無"…무결점 피부+딕션 비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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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서현진이 자신의 외모에 대해 솔직한 답변을 했다.

27일 하퍼스 비자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왜 서현진인가! 본캐 소환 서현진의 모든 것. 딕션의 비밀은? 이건 몰랐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서현진은 SBS 금토드라마 '왜 오수재인가'에서 정확한 딕션으로 화제를 모은 것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이에 서현진은 "이렇게 이를 물고 얘기를 하면 혀가 되게 안정된 곳으로, 바른 곳으로 간다더라. 그 다음에 입을 벌리면 이렇게 발음이 좋아진다"라며 직접 시범을 보이며 꿀팁을 전했다.

이어 자우림의 노래 '스물다섯, 스물하나' 영상이 100만뷰가 넘은 것에 대한 소감으로 서현진은 "저희 매니저가 200만이 넘으면 재방문을 하라고 해서 200만 넘으면 간다고 했는데"라며 "지금 150만을 넘어가지고 그래서 더 이상 보지 않기를 권해드린다. 여러분 시청 금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로코퀸'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서현진은 "제가 여러 번 얘기했지만 우리나라에 로코퀸이 굉장히 많다. 이렇게 불러주시는 것만으로도 참 감사하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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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해 보고 싶은 배역에 대해서는 "대본이 좋고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 연민을 느낄 수 있는 캐릭터면 하는 것 같다"라며 몸을 쓰는 건 한번 해보고 싶을 것 같다. 한국무용을 했었기 때문에 춤을 출 수 있는 배역이 들어오면 그걸 핑계 삼아 해보면 좋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외모 중 어떤 점이 예쁘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서현진은 "어디가 예쁘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라며 "나는 나의 반성하는 점이 예쁘다고 생각한다. 반성하고 즉각 사과하는 점"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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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은 도전해 보고 싶은 헤어스타일로 '커트'라고 답했다. 이어 "단발까지는 해봤는데 커트는 안 해봤다. 보이시한 느낌의 커트를 해본 적이 없다. 그런 배역도 해본 적이 없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서현진은 '무결점 피부 소유자'의 비결을 묻는 질문에 "무결점 피부는 아니고 그냥 좀 하얗고 잘 가린다. 그래도 20대부터 꾸준히 했던 건 선크림, 수분크림을 빼먹지 않았다. 사실은 귀찮아서 클렌징 워터로만 닦고 자는 날도 있었는데 물세안은 꼭 해야 한다. 클렌징은 선택이 아니다. 필수다"라며 비결을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Harper's BAZAAR Korea'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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