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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티엔 스타뉴스] 김한민 감독의 이순신 3부작 두 번째 '한산: 용의 출현' 제작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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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 김한민 감독의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 2번째 작품이 베일을 벗는다. '한산: 용의 출현'은 에너제틱하면서도 전쟁에 지침이 없던 시절의 이순신을 진심 어린 시선으로 담아내면서, 코로나 시대를 지나오며 긴 우울감을 겪은 관객들에게 감동의 메시지를 전한다.

영화 '한산: 용의 출현' 제작보고회가 오늘(28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6관에서 열렸다. 연출을 맡은 김한민 감독과 배우 박해일 씨, 변요한 씨, 김성규 씨, 김성균 씨, 김향기 씨, 옥택연 씨가 참석해 영화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