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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박시은, 제주도에서 빛난 비주얼…♥진태현 반할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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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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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박시은이 남편과의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28일 오후 박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에 만난 너무 예뻤던 카페 #photoby #진사진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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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박시은은 제주도의 한 카페를 방문해 창가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몇 달 뒤 출산을 앞둔 임산부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 그의 자기관리 능력이 돋보인다.

이를 접한 진태현은 "진사는 나야?"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80년생으로 만 42세인 박시은은 2015년 1살 연하의 배우 진태현과 결혼해 슬하에 딸 박다비다 양을 두고 있다. 9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는 그는 최근 남편과 함께 제주도로 태교 여행을 떠났다.

사진= 박시은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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