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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한산한 김포공항 국제선 출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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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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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김포-하네다 노선 운항 재개를 하루 앞둔 28일 서울 김포공항 국제선 청사에서 출국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는 김포-하네다 노선을 오는 29일부터 일주일에 8회 왕복 운항하기로 일본 측과 합의하고, 방한관광객 환대캠페인 등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지난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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