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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임박’ 진태현♥박시은, 제주 태교여행 중 쏟아지는 선물 “마구 뭘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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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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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제주도 태교여행 중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

진태현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제주 집주인님 선물1”이라며 제주 귤과 과자 등을 받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선물2 아무도 술 마시는 사람이 없다”며 냉장고에 담겨있는 와인과 쿠키를 찍은 사진을 올렸다.

마지막으로 “선물3 그리하여 논 알콜. 숙소 주인님이 마구 뭘 주신다. 베이비 선물이란다”며 논알콜 술을 선물받은 사진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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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진태현은 28일 제주도 여행 3일차라며 “여행지에서 축하해주시는 모든 분들 대감사. 오늘도 즐거운 아내와 베이비와 데이트”라고 했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는 2010년 드라마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5년 열애 후인 2015년 결혼했다. 성인인 딸을 입양했고 2번의 유산 끝 아이를 임신해 출산을 기다리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진태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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