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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전쟁 속 테러…핵전폭기 띄워 우크라 쇼핑몰 폭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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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무차별공세와 달라…G7· 나토 정상회의 대응한듯

"서방압박에 후퇴없다, 적대행위 준비완료" 메시지 분석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민간인을 겨냥한 군사작전을 보란듯이 자행하고 있다.

전쟁 종식을 위해 러시아의 완전한 고립을 추진하는 서방에 물러설 의사가 없다는 점을 강조하려고 기획한 무력 시위라는 분석이 나온다.

2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중부 폴타바주(州) 크레멘추크시의 쇼핑센터에 러시아 미사일이 떨어져 사상자 수십명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