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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일가족 수색 일주일째...조유나 양 흔적 찾기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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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 인력 170명 투입…흔적 찾기 주력

인근 선착장·해안가 수색 범위 확대

경찰 "신지면 일대에 차량 있을 것으로 추정"

지난달 28일에도 해수욕장 인근 펜션에서 숙박

[앵커]
광주에 사는 조유나 양 가족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된 지 일주일째입니다.

경찰은 이들 행적이 마지막으로 확인된 전남 완도를 중심으로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현장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오선열 기자!

행적이 끊긴 지는 벌써 한 달이 다 돼가는데, 오늘도 조유나 양을 찾기 위한 수색이 계속되고 있죠?

[기자]
조유나 양의 흔적을 찾기 위해서 이곳 선착장에서 수중 수색이 진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