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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눈부신 청량미... '남친짤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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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사진=박보검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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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보검 트위터)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배우 박보검이 프랑스 파리에서 근황을 전했다.

박보검은 27일 자신의 공식 트위터에 “파리의 날씨는 정말 좋았고, 나는 셀린느와 좋은 시간을 보냈다. 파리의 모든 친구들에게 감사하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보검이 에펠탑 앞에서 하트 포즈를 취하는 모습부터 꽃다발 앞에서 미소 짓는 모습,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화보를 찍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파리에서도 빛나는 박보검의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박보검은 지난 26일 방탄소년단 뷔, 블랙핑크 리사와 함께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셀린느 패션쇼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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