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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일대일로' 참여했다 부도 위기...中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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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남부 쿤밍과 동남아의 저개발국인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 간 천35km를 연결하는 철도입니다.

지난해 12월 개통되면서 화물 수송 시간이 24시간 이나 단축됐고 비용도 25%나 싸졌습니다.

중국의 육상과 해상 교통로 확장 구상인 일대일로 에 의해 추진된 대표적 사업입니다.

[장짜이둥 / 라오스 주재 중국대사 : 중-라오스 철도 그리고 중-태국 철도를 연결하고 결국 남쪽으로 내려가서 말레이시아 그리고 싱가포르의 철도망과 연결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