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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연고 발라서 이 정도"…만두귀 된 여성,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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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 한 유흥업소에서 여성 종업원들이 감금당하고 1년 넘게 상습 폭행을 당했습니다. 얼마나 지속적으로 폭행을 가했던지, 피해 입은 여성들의 귀가 '만두귀'가 됐다는데요, 영상으로 자세한 내용 보시죠.
G1 최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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