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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세계 랭킹 12위로 '껑충'…박민지 1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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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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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슬럼프를 극복하고 미국 LPGA 투어 메이저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전인지 선수가 세계랭킹을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전인지는 오늘(28일) 발표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33위보다 21계단이나 높은 12위로 뛰어올랐습니다.

지난 26일 국내여자프로골프, KLPGA투어 BC 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서 우승해 시즌 3승을 달성한 박민지 선수는 2계단 오른 16위에 자리했습니다.

고진영은 세계랭킹 1위 자리를 굳게 지켰고 호주 교포 이민지가 미국의 넬리 코다를 3위로 밀어내고 2위로 올라섰습니다.

태국의 아타야 티티쿤이 4위를 유지했고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는 5위로 지난주보다 한 계단 떨어졌습니다.

어제 KPMG 여자 PGA챔피언십에서 전인지와 우승 경쟁 끝에 이민지와 공동 준우승을 차지한 미국의 렉시 톰슨은 6위, 일본의 하타오카 나사는 7위를 유지했습니다.

김효주는 8위로 2계단 올랐고 김세영은 11위, 박인비는 지난주보다 2계단 떨어진 13위가 됐습니다.
김영성 기자(yski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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