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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색 뚜렷해진 미 대법원…관행 깬 판결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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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색 뚜렷해진 미 대법원…관행 깬 판결 잇따라

[앵커]

반세기만에 낙태권 보장 근거를 뒤집은 미국 연방대법원이 잇따라 관행를 깨는 판결을 내놓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시절 3분의 1이 교체되며 뚜렷해진 보수색채를 확연히 드러내고 있는 건데요.

워싱턴 이경희 특파원입니다.

[기자]

낙태권 공식 폐기 결정을 내린 미국 연방대법원이 이번에는 공립학교에서의 정교분리 관행을 깨는 판결을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