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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술집 의문의 집단사망…요르단 유독가스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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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키이우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큰 사건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신 10대 청소년 20여 명이 알 수 없는 원인으로 집단 사망하는가 하면, 요르단의 항구에서는 유독가스가 유출돼 최소 10명이 숨졌습니다.

이자연 기자입니다.

[기자]

통제선을 친 건물 앞에 구급차가 세워졌습니다.

경찰 관계자 등이 바쁘게 돌아다닙니다.

현지 시간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항구도시 이스트런던에 있는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신 22명이 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