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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비하인드도 화보컷...넘사벽 미모+카멜레온 매력 화보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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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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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가 조각 같은 미모와 팔색조 매력으로 비하인드 컷도 화보로 만들며 화보장인 면모를 과시했다.

21일, 방탄소년단이 모델로 활약 중인 삼성 모바일(Samsung Mobile)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 각 멤버들의 비하인드 컷이 게재됐다.

뷔의 비하인드 사진은 오렌지색 폴라 티셔츠에 카키색 점퍼를 매치한 패션에 빚은 듯이 잘생긴 미모와 우아한 분위기를 자랑하며 시선을 강탈했다.

'USE MORE'이라는 피켓을 들고 환상적인 옆선을 자랑하는 사진은 지난 2월 열린 '갤럭시 언팩 2022' 행사 중 ‘지구를 위한 갤럭시’(Galaxy for the Planet) 비전을 전 세계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한 방탄소년단 퍼포먼스의 비하인드 컷으로, 뷔는 압도적인 비주얼과 아우라로 비하인드마저 화보로 만들어버리는 화보 천재 면모를 발휘했다.

"스타일리쉬함은 어렵지 않다"라는 문구는 뷔의 높고 아름다운 콧대와 환상적인 비율로 그려진 것 같은 이목구비, 매혹적인 카리스마를 표현하고 있는 듯 했다.

23일에 게재된 방탄소년단 각 멤버들의 컷은 갤럭시 휴대폰을 들고 각자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뷔는 차분한 분위기 속에도 화려하고 잘생긴 황홀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전 게재된 우아한 비하인드컷과 같은 착장이었지만 큰 눈으로 올려다보며 도발적이며 치명적인 매력으로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뷔는 가늘고 긴 손가락으로 갤럭시 휴대폰을 들고 얼굴의 일부가 가려지면서도 천상계 미모와 함께 휴대폰이 나란히 주목 받을 수 있는 과감하고 센스 있는 포즈를 취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뷔의 눈부신 미모와 강렬한 존재감은 휴대폰에도 관심을 끌게 하며 "지구를 위해 오래된 휴대폰을 재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문구 역시 눈에 띄게 하는 영리함을 발휘했다.

팬들은 "비하인드도 화보같다","태형이 보고 숨 쉬는걸 잊어버릴뻔", "화보든 광고든 천재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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