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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조유나 가족' 수색 일주일째…최종 행적 완도 집중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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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조유나 가족' 수색 일주일째…최종 행적 완도 집중수색

[앵커]

광주에 사는 조유나 양 가족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된 지 일주일 째가 됐습니다.

'제주 한 달살이'를 떠난다고 한 뒤 연락이 두절됐는데요.

경찰은 이들의 행적이 마지막으로 확인된 전남 완도를 중심으로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경인 기자입니다.

[기자]

해경 함정과 대원들이 바다를 살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