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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장마철 신상 잇템으로 뽀송뽀송한 하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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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Covery]장마철

신발 방수 커버·스프레이 유용…물받이 우산도





THISCovery 팀이 고온다습한 날씨로 짜증을 동반하는 장마철을 맞아 비를 피할 수 있는 신상 잇템을 소개해드립니다. 출근한 지 5분만에 신발과 바지를 흠뻑 적시고 하루를 꿉꿉하게 시작한 경험 많으시죠? 신발 방수 커버는 신발로 들어오는 빗물을 원천 봉쇄할 수 있어서 폭우에도 거리를 당당히 걸어 다닐 수 있는데요, 지퍼로 여닫을 수 있어 탈부착도 간편합니다. 신발 방수 스프레이는 더 쉽습니다. 신발 위에 스프레이를 뿌려주면 코팅막이 형성돼 물이 닿더라도 신발 표면에서 튕겨 나갑니다. 다음은 물받이 우산! 우산을 접어 들고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면 우산 표면에 남은 빗물로 바지와 서류가방이 축축해지곤 하는데요, 물받이 우산은 우산을 접은 뒤 꼭지에 달린 캡을 손잡이까지 당겨 올려주면 우산 빗물이 차단됩니다. 마지막은 우비 모자입니다. 우비는 몸에 달라붙어 거추장스럽고 답답한 느낌을 주는데요, 우비 모자는 어깨 부위에 넓은 챙이 달려 있어 하체까지 빗방울을 막아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