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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환송식 없이 첫 순방길…내홍 '활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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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대통령이 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김건희 여사와 함께 스페인 마드리드로 출국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4년여 만에 열리는 한미일 정상회담을 비롯해 모두 14건의 외교 일정을 소화합니다. 이런 가운데, 여당 내에서는 전운이 짙어지는 분위기입니다.

이현영 기자입니다.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첫 순방 출국길, 국민의힘 지도부 가운데 권성동 원내대표가 배웅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