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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 현아, 파격적인 글래머 자태.. 타투도 온몸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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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천윤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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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인스타



현아가 압도적인 글래머 몸매를 과시했다.

27일 오후 가수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외국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끈으로 된 민소매 티를 입은 현아는 뼈만 보이는 마른 몸매와 대비되는 글래머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현아의 팔과 등에 가득한 타투 또한 눈길을 사로잡는다. 힙한 현아의 매력이 제대로 살아난 모습이다.

한편 현아와 던은 지난 2016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또 이들은 지난해 9월 9일 현아&던의 첫 EP '1+1=1'을 발매했으며 최근 프러포즈 반지를 받아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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