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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들 "원자재값 인상·인력난에 버티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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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물가 폭등'이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의 최대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먼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연일 원자재값이 오르는 마당에, 시간당 9160원인 최저임금까지 오르면 더 버티기 힘들다고 호소합니다. 노동계도 상황은 팍팍합니다. 고물가 속에 필수 생계비 지출이 높아지는 만큼, 최저임금을 현재보다 20% 가까이 올려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시기획사를 운영하는 나동명씨는 코로나 직격탄으로 고사위기를 맞은 사업이 최저임금마저 오르면 더는 못 버틸거라 호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