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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대표 "주가 10만5천원 도달 때까지 최저임금만 받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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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포토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김진태 한샘 대표가 "회사의 월 매출이 작년 동기보다 10% 이상 증가하거나 주가가 10만5천원에 도달할 때까지 최저임금만 받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샘은 27일 "김 대표가 이런 입장을 공지했고, 지난달부터 실제로 최저임금을 적용한 월급 191만원(세전)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2022.6.27 [한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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