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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한 달도 안 남긴 청장‥갑작스런 사퇴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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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사회팀 이동경 기자와 쟁점 짚어보겠습니다.

이 기자. 김창룡 경찰청장, 지난주까지만 해도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는데 갑작스럽게 사의를 밝혔단 말이죠.

주말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겁니까?

◀ 기자 ▶

네, 김창룡 경찰청장이 이상민 행안부 장관에게 면담을 계속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었죠.

그러던 지난 주말, 두 사람이 1시간 반가량 전화통화를 했지만 절충점을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