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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행보' 이재명, 출마 결심?…김민석 '분당론'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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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민주당 이재명 의원이 지난 주말, 지지자들과 '트위터 번개'를 가졌습니다. '계양산 모임'에 이어서 2주 연속으로 소통 행보를 이어간 건데요. 당내에선 최근 잇따른 전당대회 불출마 요구에도 불구하고, 이미 당권에 도전하겠다는 결심을 굳힌 게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을 톡 쏘는 정치에서 짚어봅니다.

[기자]

< 불출마 압박? 이재명 '설득의 심리학' 강조…'97'보다 먼저 깃발든 '86' 김민석 "당 깨진다" >

'1박 2일' 민주당 의원 워크숍에 참석했던 이재명 의원, 면전에서 전당대회 불출마 요구를 들었죠. 이 의원은 일단 말을 아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