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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의 연속, '사불' 다음 이야기"…日, 현빈♥손예진 임신에 '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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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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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일본 팬들이 현빈, 손예진의 2세 임신을 뜨겁게 축하했다.

손예진이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희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라고 임신을 발표한 가운데, 일본 팬들이 "축하한다"라고 두 사람의 경사에 축하 인사를 전했다.

현빈과 손예진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운명적인 로맨스를 연기하며 실제 연인이 됐고,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을 부부로 맺어준 '사랑의 불시착'은 특히 일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사랑의 불시착'은 일본 내 K팝 한류에 밀린 드라마 한류에 다시 불을 붙인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작품 내 인기를 확인시키듯 일본 최대 포털 사이트 야후 재팬은 두 사람의 2세 소식을 메인에 즉시 배치했고, 일본 팬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 팬은 "인스타그램에서 소식을 확인하고 매우 기뻤다. 출산하는 날까지 몸 건강하길 바란다. 무사히 아이가 태어나도록 기도하고 있다"라고 축복했고, 또 다른 팬은 "축하한다. 건강한 아기가 태어났으면 좋겠다"라며 "'사랑의 불시착' 그 이후를 보고 있는 것 같다"라고 기뻐했다.

또 다른 일본 시청자는 "현빈이 아버지이고 손예진이 어머니라니, 정말 대단하다"라고 2세 비주얼을 기대하며 "무사히 세상에 태어나는 것을 여러분들과 함께 기도하겠다"라고 했다.

또한 "드라마의 연속이다. 쌍둥이라면 좋겠지만, 축하한다"라고 쌍둥이 출산을 기원하는 반응도 있었다.

현빈, 손예진은 지난 3월 결혼, 약 3개월 만에 임신이라는 경사를 알렸다. 현재 손예진은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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