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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제주도서 술+갈치 먹방 제대로 휴양..의외로 친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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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진 인스타그램



27일 가수 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은 자신의 넓은 어깨보다도 더 긴 갈치 구이를 들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 진이 앉아 있는 테이블에는 맥주로 보이는 컵이 놓여 있어 진이 제대로 힐링을 즐기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또한 진의 갈수록 어려지는 동안 외모가 사람들로 하여금 부러움을 산다.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 새 앨범 ‘Proff’(프루프)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2주 연속 최상위권에 머물렀다. 또 발매 첫 주에 31만 4000장이 상당이 팔렸고, 두 번째 주인 이번 주에 7만 5000장 상당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다.
popnews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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