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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기 있어 일정 취소, 노산이라 체력도...” ‘45세’ 장영란, 셋째 임신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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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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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셋째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장영란은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게시글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글에서 장영란은 “걱정 많이 하셨죠? 잘 지내고 있어요. 사실 유산끼가 있어서 모든 일정 다 취소하고 일주일 내내 집에서#눕눕눕했어요”라며 근황을 알렸다.

이어서 그는 “노산이라 체력도 급속도로 떨어지고… 하루종일 배 타고 있는 이 느낌 #울렁울렁 힘들지만 잘 버티고 있어요. 끝까지 잘 지킬게요. 저로 인해 희망을 가지시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잘 해볼게요”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장영란은 “후시녹음하러 왔는데 이렇게 감사의 꽃바구니와 편지까지 너무 감사드려요. 그리고 넘치는 감동의 선물들. 꽃바구니, 입덧사탕, 과일바구니, 과일, 속편한 동치미, 생선, 임산부오일, 소금 등등 감동의 선물들 다 감사히 받고 소중히 잘 먹구 있어요”라며 “따로 문자 다 못드려서 죄송해요. 잊지않고 하나하나 다 갚으며 살게요. 일하러 나오니 입덧이 한결 좋네요. 역시 #복덩이 #노산엄마그램 #난할수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4일 장영란은 인스타그램에 남편과 함께 임신 테스트기를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당시 장영란은 “믿기지 않는 일이 일어났어요, 아기천사가 저희 가족을 찾아왔어요.사실 많이 놀라기도 했고 당황스럽기도 했어요. . 꿈인지 생시인지 구분이 안가더라고요“라며 “열나고 덥고 날짜는 다 되어가는데 생리소식은 없고 폐경인 줄 알고 벌써 때가 됐구나, 갱년기인가? 나도 늙었구나 했는데 글쎄 임신이라니"라며 "'언니가 임신하는 꿈 꿨어요'라고 문자 온 현희야 많이 놀랐지? 네 말이 맞았어“라고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편 1978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는 45세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씨와 결혼해 지난 2013년 첫딸을 낳았고, 2015년 둘째를 득남했다. 이어 7년 만에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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