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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푸틴 측근' 러 정교회 수장, 성수 뿌리다 넘어져…大자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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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러시아 정교회 수장 키릴(75) 총대주교가 미사 도중 넘어진 영상을 두고 온라인 공간이 시끌벅적합니다.

키릴 총대주교는 지난 25일(현지시간) 흑해 연안 노보로시스크의 한 교회에서 미사를 집전하던 중 바닥에 뿌려진 성수로 인해 대리석 바닥에 미끄러져 넘어졌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열렬한 지지자로 알려진 키릴 총대주교는 푸틴 대통령의 장기집권을 '신의 기적'이라고 부른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