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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주가 6%↑…"신용등급 'A-'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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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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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주가가 상승 중이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대한전선은 이날 오후 2시 1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80원 (4.40%) 오른 19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23일 대한전선은 한국기업평가(한기평)와 한국신용평가(한신평) 등 2개의 신용평가기관이 자사의 기업신용등급(ICR)을 'A- 안정적(Stable)'으로 평가했다고 공시했다.

대한전선의 기업신용등급이 A등급으로 올라간 것은 2008년 이후 14년 만이다. 또 2016년 8월 한기평이 기업신용등급을 'BB+ 안정적'으로 평가한 이후 6년 만에 등급이 네 단계 상향됐다.
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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