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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세 내린 만큼 안내렸다?…정부, 담합 여부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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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세 내린 만큼 안내렸다?…정부, 담합 여부 점검

[앵커]

유류세를 내려도 기름값이 계속 올라 인하 효과가 소멸했죠.

국제유가가 뛴 탓이긴 하지만 정부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점검에 나섭니다.

정유사와 주유소가 담합해 과도한 이익을 챙기지 않는지 보겠다는 건데, 다음달 유류세 추가 인하 효과 극대화를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종력 기자입니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