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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2', 2주차 흥행순항…224만 돌파, 손익분기점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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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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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마녀2'가 개봉 2주차에도 막강한 흥행세를 이어가며 224만 관객을 넘었다. 손익분기점까지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며 개봉 11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마녀 Part2. The Other One'(이하 '마녀2')가 개봉 2주차 전체 박스오피스 2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순항을 이어갔다.

지난 24~26일 주말 3일간 40만2346명을 불러모아 '탑건:매버릭'에 이어 주말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한 '마녀'는 누적관객 224만1525명을 기록, 2주차에도 거침없는 흥행세를 보였다.

개봉 4일 만에 100만 돌파, 개봉 11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전편 '마녀'보다 빠른 흥행 속도를 보인 '마녀 2'는 지난 6월 25일 200만 관객 돌파와 동시에 손익분기점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탑건: 매버릭'과 함께 주말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은 '마녀 2'는 실관람객들의 입소문과 함께 꾸준한 관객 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마녀 2'는 초토화된 비밀연구소에서 홀로 살아남아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소녀’ 앞에 각기 다른 목적으로 그녀를 쫓는 세력들이 모여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액션 영화다. 2018년 개봉해 318만 관객을 불러모은 '마녀' 1편을 잇는 속편이다.

'소녀' 역의 새 얼굴 신시아를 비롯해 박은빈, 서은수, 진구, 성유빈, 조민수, 이종석, 김다미 등이 출연했다. 지난 '마녀' 1편에 이어 마녀 유니버스를 단단하게 구축하며 앞으로 이어질 시리즈에 대한 기대를 함께 높였다.

개봉 2주차 주말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장기 흥행에 돌입한 '마녀 2'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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