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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법 못 찾는 '원 구성 협상'...국민의힘 혁신위 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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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법사위원장 내주고 '사개특위 참여' 요구

진성준 "제안 응하지 않으면 대응책 추진할 것"

국민의힘 "검수완박 악법 끼워팔기…수용 불가"

"국회 의장단과 법사위원장 동시에 선출해야"

[앵커]
여야의 국회 원 구성 협상 '검수완박' 관련 갈등으로 여전히 출구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당 내홍의 중심에 있는 국민의힘 혁신위원회가 오늘 공식 활동에 돌입합니다.

자세한 내용, 국회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이경국 기자!

[기자]
국회입니다.

[앵커]
국회 원 구성 협상 진행 상황 먼저 짚어보겠습니다.

여전히 여야의 입장 차이가 큰 상황이죠?

[기자]
앞서 민주당은 법사위원장을 양보하는 대신 '검수완박'법 마무리인 사법개혁특위에 참여할 것 등을 국민의힘에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