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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장나라, '6살 연하♥' 남편과 행복의 막춤…이상윤·정용화 "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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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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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행복한 결혼식을 올렸다.

장나라는 27일 서울 모처에서 6살 연하 촬영감독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장나라의 예비 남편은 모 작품을 함께하며 인연을 맺은 '훈남' 촬영감독으로 장나라보다 6살 연하다. 두 사람은 2년 가까이 조용히 사랑을 키우다 결혼을 결심했고, 장나라가 지난 3일 공식 홈페이지에 "저 결혼합니다!"라고 글을 남기고 경사를 알렸다.

결혼식장에서 두 사람은 '막춤'을 발사하며 결혼의 기쁨을 알렸다. 사회를 맡은 박경림이 "(하객에게) 고마운 마음을 흥겹게 표현해달라"고 부탁하자 장나라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흥을 발산했고, 부케까지 격하게 흔들며 '막춤'을 췄다.

"신랑 도와주세요"라는 말과 함께 장나라의 남편 역시 함께 '막춤'을 추며 결혼의 행복을 만끽했다.

장나라와 드라마 'VIP', '대박부동산'을 함께한 배우 이상윤, 씨엔블루 정용화는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는 이벤트로 웃음을 줬다. 이상윤은 "잘가! 행복해! 잘 살아!"라고 외쳤고, 정용화는 친동생처럼 "누나! 잘가! 누나아아아"를 간절하게 외쳐 하객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장나라의 오빠인 배우 장성원은 두 부부의 웨딩 사진을 공개하고 "마음 같아선 예쁜 커플 얼굴 다 알리고 싶지만 신랑 보호 차원에서"라고 밝혔다.

또한 장나라와 남편이 다정하게 손을 잡고 버진로드를 입장하는 영상을 공개하고 "착하게 열심히 살아온 저 인간에게 이런 날을 주셔서 감사하다. 많이 축하해 달라"라며 "내버려 두면 자기가 알아서 데리고 잘 살 거다. 오늘만큼은 예뻤다 해주마"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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