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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전 CCTV엔 축 처진 유나가…휴대폰은 차례로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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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제주도 한 달 살기 체험을 떠난다고 한 이후에 행방이 묘연한 조유나 양 가족을 경찰이 찾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 양 가족 휴대전화가 3시간 간격으로 꺼진 사실을 확인하고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유덕기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은 조 양 가족이 마지막으로 묵은 완도군 한 펜션에서 조 양 가족의 모습이 담긴 CCTV를 어제(26일) 오전 확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