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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최지우, 정원 크기가 어마어마하네…도심공원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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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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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최지우가 공원을 연상케 하는 정원에서 근황을 전했다.

최지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Thank you"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최지우는 초대형 선물 박스와 엄청난 크기의 꽃다발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이다. 최지우 자신이 모델로 활약하는 브랜드로부터 선물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눈길을 끄는 것은 사진의 배경이다. 갖가지 나무들이 빼곡히 들어찬 곳은 마치 도심 속 공원으로 여겨질 만큼 규모가 상당하다. 그 길에서 흰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의 수수한 모습으로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팔로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1975년생 최지우는 2018년 3월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2020년 5월 딸을 낳았다. 최근 종영한 tvN '별똥별'에서 극중 김영대의 어머니이자 톱 여배우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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