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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임신 8개월' ♥박시은과 이제 끝내나…"마지막 태교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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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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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태교 여행을 떠났다.

26일 진태현은 자신의 SNS에 아내 박시은과 찍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행기 좌석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진태현은 “베이비 만나기 전 마지막 태교 여행 갑니다. 아일랜드 Jeju #잘 다녀올게요”라고 써서 태교여행을 시작하는 길임을 알렸다.

진태현 박시은은 2010년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 5년 교제 끝에 2015년 결혼했다. 2019년 10월 대학생 딸을 입양해 화제를 모은 이들 부부는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박시은은 현재 임신 8개월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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