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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설 부인' 슈, 아들+쌍둥이 육아 쉽지 않네..얼굴 파묻힌 채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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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헤럴드경제

슈 이느타그램



슈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그룹 SES 출신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에는 더 열심히 놀아요. 애들이 주말을 기다리니깐요. 일요일은 더더더 열심히 놀아요. 애들이 빨리 잘 수 있도록.. 그러나 너무나도 체력이 좋은.. 병아리 세 바리.. 일찍 안 자요. 그래서 더 열심히 운동을 할 수밖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볼풀에 파묻힌 슈의 모습이 담겼다. 세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슈의 열정적인 육아를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슈는 전 농구선수 임효성과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 받았다. 최근 사과와 함께 4년 만에 방송 복귀하며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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