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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녀' 장동민, 새신랑 붐에 기 전달…"내가 딸 스타트 끊었으니까"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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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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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홈즈' 장동민이 2세 소식을 밝히며 새신랑 붐에게 기를 전달했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 장동민이 2세 소식을 전했다.

장동민은 자신을 "딸 바보"라 소개했다. 그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생후 2일 된 딸의 모습을 공개한 터. 장동민의 2세 소식에 출연진들은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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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은 "제가 딸 스타트 끊었으니까…"라며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린 붐을 쳐다봤다. 김숙은 "바로 가야죠"라고 말했다. 붐은 "어딜요?"라며 모른 체를 했다. 김숙은 "덕팀이 질 수 없죠"라며 두 주먹을 불끈 쥐었다. 박영진은 "이어달리기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붐은 "오케이. 좋습니다"라며 2세 소식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백민경 기자 bet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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