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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 받으면 무료라더니"...헬스장 소비자 피해 매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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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헬스장 이용이 증가하는 가운데 PT 즉 개인 훈련 수업을 받으면 헬스장을 무료로 이용하게 해준다고 했다가, 중도 해지하면 위약금을 과다청구하는 등 헬스장 관련 소비자 피해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지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접수된 헬스장 관련 피해구제 신청 건수는 모두 8천218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고, 이 가운데 위약금 과다 청구나 계약 해지 거절 관련 피해가 전체의 92.4%로 대부분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