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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인적 교류 활성화 시동...과거사 문제도 실마리 찾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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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국과 일본 정부가 코로나19로 중단했던 김포-하네다 항공 노선 운항을 29일부터 재개하기로 하면서 인적 교류 활성화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양국 관계 개선의 '모멘텀'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강제 징용 등 과거사 문제도 해법의 실마리를 찾을지가 관건입니다.

조수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코로나19 여파로 2020년 3월 이후 운항이 중단됐던 김포-하네다 노선은 한일 교류의 상징으로 꼽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