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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우에 찾아온 '여름' 그리고 불안한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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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장기화로 접어든 우크라이나 전쟁은 이제 몇 년 더 계속될 수도 있다는 암울한 전망마저 나오고 있습니다.

러시아군의 처음 공격 목표였던 수도 키이우의 시민들은 지금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요?

이승훈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키이우는 여느 때처럼 불안한 공습경보로 아침을 시작합니다.

거리에 사람은 늘었습니다.

하지만 곳곳에는 전쟁의 상처가 가득합니다.

뭘 다시 만들기보다는 당장 치우는 게 급해 보이는 이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