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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민지 천하'…연장 끝에 시즌 3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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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지 선수가 KLPGA 투어에서 맨 먼저 시즌 3승을 달성하며 올해도 '민지 천하'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박민지는 홀 옆에 딱딱 붙이는 명품 아이언 샷을 앞세워 일찌감치 선두로 치고 나왔습니다.

박지영의 거센 추격에 합계 12언더파로 연장전을 치르게 된 박민지 선수, 연장 첫 홀에서 3m 버디 퍼트를 먼저 집어넣고 오른손을 번쩍 들었습니다.

박지영은 더 짧은 버디 퍼트를 놓쳤고 이걸로 승부는 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