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한달 넘은 '반말 언쟁' 진상파악‥'민변' 밀어내기?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법무부 감찰관실이 오십여일 전 회식 자리에서 벌어진 언쟁에 대해 돌연 진상파악에 나섰습니다.

당시 민변 출신 법무부 국장이 부장검사급인 과장의 이름을 직위 없이 그냥 부른 것이 문제가 됐었는데, 이미 사과를 하고 일단락 된 사건을 두고 갑자기 감찰관실이 움직이기 시작한 데 대해 이른바 '민변' 출신 고위직 밀어내기가 시작된 거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정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