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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실종 가족 휴대폰, 세 시간 간격으로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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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전남 완도에서 실종된 광주 일가족 3명에 대한 경찰 수사가 닷새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 세 명의 휴대전화가 지난달 말 새벽, 세 시간 간격을 두고 꺼진 사실을 확인하고 마지막으로 신호가 잡힌 선착장 주변을 집중적으로 수색했습니다.

박종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지난달 29일, 오후 2시 18분.

전남 강진과 완도를 잇는 고금대교에 은색 승용차가 지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