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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청와대 지침 공개해야"‥민주 "TF 구성해 왜곡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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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2년 전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을 두고 여야의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당은 당시 청와대가 '월북 몰이'를 했다며 대통령실의 공문을 공개하라고 주장했고, 야당은 국방부와 해경의 보고 자료를 공개하면 될 일이라며, 여당의 사실 왜곡에 TF를 구성해서 대응하겠다고 맞섰습니다.

박윤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

2년 전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을 문재인 정부가 월북으로 몰고 갔다고 주장하는 국민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