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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조 적자' 한전 자구책 지지부진…요금 인상만 기다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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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내일, 전기 요금 조정안이 발표됩니다. 아마도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전력은 적자를 이유로 요금 인상을 주장하고 있죠. 그러나 적자를 줄이려는 자구책을 내놓은지 한 달이 지나도록 매각은 지지부진하고 자구 노력도 미흡해 전기 요금 인상에만 기대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옵니다.

장혁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공공기관 적자에 대한 강한 질책이 나왔던 국무회의.

국무회의 (21일)
"공공기관 평가를 엄격히 하고, 방만하게 운영돼온 부분은 과감하게 개선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