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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원전·법사위·사개특위까지...국회 공전 언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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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오동건 앵커
■ 출연 : 김병민 경희대 객원교수 / 박창환 장안대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5년간의 탈원전은 바보짓이다'.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으로 여야가 치열한 공방에 나선 가운데, 제21대 후반기 원 구성을 놓고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법제사법위원장 자리를 여당에 넘기겠다고 했지만, 사법개혁특별위원회 구성을 조건으로 내걸면서 난항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김병민 경희대 객원교수, 박창환 장안대 교수와 정국 상황 정리해 보겠습니다.